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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 인생 뭐 있어? 열심히 달리다가, 주위 한번 돌아볼 수 있는 여유가 있으면 되는거지...
jhryu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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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정 (Measurement)
  • QA 활동 중의 주요 Key 중의 하나

측정은 다음과 같은 목적을 위해 진행한다.
  1. 현재 상태 파악 및 목표치 수립
  2. 프로세스 개선 대상 도출 및 우선 순위 파악을 위한 기초 자료
  3. 설득력있는 정략적 기초 데이타 도출 

측정의 대상은 매우 많으나, 이번에는 개발자들의 주요 산출물인 코드를 대상으로 측정하는 것을 주제로 하여 접근한다.

소스 코드는 측정 요소 중에서 매우 중요한 축의 하나이다.
소스 코드의 측정 결과는 개발자들의 생산성, 코드의 품질, 코드 개선 등의 다양한 관점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소스 코드 측정 기준 중의 하나가 Cyclomatic complexity analysis 이다.
(정의와 내용은 Cyclomatic_complexity wiki 문서 참조)

이번 글에서는, Cyclomatic complexity analysis에 대해서 간단하게 소개하려고 한다. 



<목적> - 일반적인 소스코드 측정의 목적
  1. 정량적 관리를 위한 기초 데이터 도출
  2. 분석을 통해 코드의 복잡성을 측정
  3. 복잡도가 높은 부분의 오류 발생 가능성 확인 및 테스트 전략 수립
  4. 코드 개선의 방향 및 전략 수립 (refactoring등의 코드 개선 작업 규모 및 우선순위 수립)
  5. 코드 개선의 KPI 수립

<도구> - Cyclomatic complexity analysis 분석을 위한 도구

 이름 설명  관련 내용
 Eclipse Metrics 3.12.0  Eclipse Plug-in
 상세한 분석 결과 도출 
 http://marketplace.eclipse.org/content/eclipse-metrics
 N'SIQ Code Metric Collector  NHN에서 개발한 프리웨어
 사용법 간단
 http://dev.naver.com/projects/nsiqcollector

실제 사용해봤던 위 2개의 Tool외에 다양한 Tool들이 매우 많다.
아래 다양한 Tool을 링크한 사이트를 추가하니, 참고하기 바란다.

<측정 결과>
  • Cyclomatic Complexity
  • Lines of Code in Method
  • ...



위 사진은 'Eclipse Metrics 3.12.0' 측정 결과의 Sample 내용임


<맺으며>
Software 개발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Software 이며, Software를 만들때 가장 중추적인 산출물이 바로 소스코드이다.
(그외 산출물들은 Software를 잘 만들기 위해서 도출되는 것이고, 소스코드는 Software의 근간이다.)

따라서, 가장 근간이 되는 코드의 품질과 문제점을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파악하기 위한 다양한 접근은 정성적인 접근 분석 뿐만 아니라, 정량적인 접근도 매우 중요하다.

소스코드의 정량적인 측정을 위한 기준을 파악하고 Tool을 통해 측정하는 활동을 통하여,
프로세스나 그 외 다양한 업무 기준을 수립하고 개선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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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에서 매 년 마다, Test Automation과 관련된 컨퍼런스를 진행한다.

2010년에는 10월 28일과 29일 2일에 걸쳐,
인도 Hyderabad에서 해당 Conference가 진행되었다.
참고로, 2010년에 진행된 것은 5회째라고 한다.

GTAC은 IT 관련 선두 업체인,
Google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테스트 자동화 및 관련 트렌드를 주제로 발표하는 컨퍼런스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아래 동영상은 테스트 우선순위와 초기 테스트와 연관된 슬라이드이다.
(Shin.Yoo가 발표자인데, 한국사람인 것 같다. ^^)


PS) India가 개발 뿐만 아니라 Testing 관련해서도, 비중이 막강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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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스노우보드를 시작한지가 어언... 2001년 부터이니... 9년 되었나?(맞나? ^^a)
Full Time 보딩은 딸랑 2시즌... (시즌권 2번, 시즌방 1번...)
처음으로 끊었던 시즌권을 이용하던 시기, 고수 형님들을 따라다니면서 배우던 시절이엤는데...
그 때가, 나의 보드 실력이 가장 고점이었던 것 같다...

그 때 부터 줄곧 나와 함께한 보드 장비...
이름 모를 데크와 노스웨이브 부츠, 라이드 바인딩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나의 첫번째 스노우 보드 장비.
첫번째 장비를, 약 7시즌 정도(?)의 긴 시즌(독하다 독해~) 동안 나와 지냈던 녀석을 좀 쉬게 하고, 세컨 보드로 임무를 변경해줘야 될 것 같다.
(개인적으로 장비 욕심은 없는데, 너무 오래되고 관리도 잘 안해서 안나간다~ -0-)

올해 드디어 새로운 스노우 보드 장비 Full Set을 질러버렸다.
이번에 장비 구매 시, 내가 고려한 패턴을 정리하면
  1. 부츠
    • 최상급으로... 멋은 둘째, 무조건 발이 편안한 것으로
    • 내 발 모양의 특징을 이해할 수 있는 넘이어야...
  2. 바인딩
    • 부츠랑 일단 궁합이 제일~~~
    • 그 다음은... 내 라이딩 패턴에 맞는 넘으로...
  3. 데크
    • 아직 데크의 능력을 다 사용하기에, 나의 내공이 부족...
    • 일단 라이딩 시 너무 불안하지 않되, 가능한 싼 것으로...
위와 같은데, 이전의 보딩 스타일과 다르게 올해는 라이딩 중심으로 바꿨다.
(예전에는 나름 트릭도 하고 킥커도 떴는데... 이제 몸사려야지...)

이번에 새로 맞춘 장비를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스노우보드에 관심 있는 분들은 참고하길 바라며,
모르면.... 무조건 전문가 많은 헝그리보더로 고고씽~ ㅋㅋㅋ

<Boots> 10/11 SALOMON WOMEN's OPTIMA_BLACK

  • 내가 남자 치고는 작은 체구여서, 남자 모델로 사이즈를 맞추기 쉽지 않음
  • 따라서, 선택한 모델이 살로몬 여성 부츠 중 최상급에 속하는 OPTIMA
  • 장비 준비를 시즌 중에 하다 보니, 이월 모델은 못하고 신상으로... ㅎㅎㅎ

<Binding> 10/11 SALOMON ARCADE_BLACK

  • Binding은 역시나... 부츠와의 조합이 제일 중요.
  • 역시 같은 자사 제품이 그래도, 제일 궁합은 잘 맞지~~ (타사 제품중에도 궁합이 잘 맞는 모델들이 중요하나... 난 장비에 대해서 빠삭하지 않다고... ㅠ_ㅠ)
  • 그래서, 매장 직원이 추천한 모델로...

<Deck>08/09 OPTION WOMEN's SMU CODE
  • 라이딩 하기에 적합한 Deck는 아니지만... 가격에 맞추다 보니 선택한 모델...
  • 올라운드용 모델이라고 하나, 개인적으로 라이딩 하기에 좀 소프트하다는 느낌이...
  • 개인적으로 롱턴 위주로 스피드하게 라이딩을 하다보니...
  • 그래도 어쩌겠음... 싼데~ 그걸로 됐음... ㅋㅋ

PS.1) 예전처럼, 열심히 타지는 않는데... 얼마나 탈 수 있으려나 모르겠군... ㅎㅎ
PS.2) 위 사진은 본인이 구입한 '쇼군' 매장의 이미지입니당. (저작권 보호! 광고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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